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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스파이크 / 사진=DB |
돈스파이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10월 3일과 4일 인천에서 열리는 EDC 페스티벌에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인천 인스파이어에서 열리는 EDC 페스티벌에 운영 중인 음식점 팝업 스토어를 세운다는 것. 이와 함께 돈스파이크는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마약 중독 회복과 재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마약 회복 협회에 기부한다"고 알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필로폰을 매수·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2023년 9월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하다 출소했다. 최근 경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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