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FIBA 홈페이지 캡처 |
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2026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43-80으로 크게 졌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3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 한국은 10일 중국과 맞대결을 벌인다.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해 조 2위로 4강 진출 결정전에 나선 한국은 전날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내년 7월 중국에서 열리는 FIBA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개최국 중국을 제외한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는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
다만 준결승에서 일본에 완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은 무산됐다.
이날 한국에서는 인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은 조희원이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