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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솔사계 / 사진=ENA·SBS Plus |
오는 22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여성 출연진이 '사계민박'에 입장하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화려한 비주얼의 출연자를 비롯해 금발의 여성, 붉은 헤어 스타일의 여성, 청순한 분위기의 동양계 여성 등 다채로운 국적과 매력을 지닌 외국인 출연진이 연이어 등장했다.
외국인 출연진 역시 한국 남성 출연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 여성 출연자는 인터뷰에서 "한국 남자들이 좋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고, 또 다른 출연자는 "같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이라며 특정 출연자에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또 다른 출연자 역시 "얼굴이 귀여워요"라고 솔직한 호감을 표현했다.
또한 7기 영식이 '글로벌 특집' 솔로남으로 재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7기 영식은 인터뷰 중 "오랜만에 느껴보는 연애의 감정…"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현장의 한 솔로남은 "이분들 중에 제 짝이 있을까?"라며 새로운 설렘을 내비쳤다.
한편, 국경을 넘어선 로맨스가 펼쳐질 '나솔사계' 첫 글로벌 특집은 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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