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울타리"…SM C&C, 강호동·전현무→장성규와 외친 '새로운 도약'

입력2026년 10월 23일(금) 12:21 최종수정2026년 10월 23일(금) 12:23
SM C&C 워크숍 / 사진=장성규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M C&C 식구들이 한 곳에 모였다.

23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SM 별들의 잔치. SMalltogether"이라며 소속 회사 SM C&C(대표 박태현) 워크숍 참석 인증샷을 공유했다.

해당 워크숍은 지난 22일 서울시 용산구 더리버에서 개최됐다. 이날 장성규는 "SM에 들어온 이후로 소속사 연예인들이 단체로 모인 건 처음이다. 참 반가웠고 든든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혼자 회사 차렸을 땐 외로운 순간도 많았는데 이렇게 튼튼한 울타리가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SM 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SM 씨앤씨 파이팅'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자리했다. 장성규를 비롯해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도연, 신기루, 유승목, 곽튜브 등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음악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에서 활약 중인 이예지, 가수 서제이 등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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