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면접' 김재원, 조이현과 로맨스 호흡 흡족 "100만점에 200점" [ST현장]

입력2026년 10월 28일(수) 16:31 최종수정2026년 10월 28일(수) 16:33
최종면접 김재원 조이현 / 사진=영화 스틸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최종면접' 김재원이 조이현과의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최종면접'(연출 김정훈)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김정훈 감독,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가 첨석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날 김재원은 조이현과의 극 중 로맨스 호흡에 대해 "누나와의 케미는 100점 만점에 200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행복했고 제대로 된 로맨스를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너무 좋았다"며 "다른 배우들과도 너무 가족 같았다. 세트장에 출근한다는 느낌보다 아지트가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끈끈한 현장이었다"고 케미스트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종면접'은 11월 4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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