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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지 맥심 주최 '2015 미스 맥심 콘테스트' 16강 참가자 최정안 / 사진=맥심 |
맥심 측은 지난달 7일 16강전 네 번째 대결 화보를 공개했다. 두 지원자는 모두 큰 키에 시원한 각선미를 보유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참가자 최정안은 샤론 스톤을 연상하게 하는 의상과 각선미를 선보였고, 정유정씨는 와인색의 란제리와 핫팬츠를 입고 골반 선을 뽐냈다.
남성지 맥심에서 매년 실시하는 이 콘테스트는 전문 모델의 정제된 매력이 아닌, 비연예인 지원자들의 신선한 매력으로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010년 첫 콘테스트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방송인 천이슬, 모델 이현지, 엄상미, 김소희 등이 배출됐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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