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C, 옷 1장으로만 '아찔하게' 가린 육체

입력2015년 08월 13일(목) 14:14 최종수정2015년 08월 17일(월) 11:48
남성지 맥심 주최 '2015 미스 맥심 콘테스트' 16강 참가자 최정안 / 사진=맥심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남성지 맥심이 주최하는 '2015 미스 맥심 콘테스트' 16강전 화보에서 비연예인 모델들이 매력을 발산했다.

맥심 측은 지난달 7일 16강전 네 번째 대결 화보를 공개했다. 두 지원자는 모두 큰 키에 시원한 각선미를 보유했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참가자 최정안은 샤론 스톤을 연상하게 하는 의상과 각선미를 선보였고, 정유정씨는 와인색의 란제리와 핫팬츠를 입고 골반 선을 뽐냈다.

남성지 맥심에서 매년 실시하는 이 콘테스트는 전문 모델의 정제된 매력이 아닌, 비연예인 지원자들의 신선한 매력으로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010년 첫 콘테스트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방송인 천이슬, 모델 이현지, 엄상미, 김소희 등이 배출됐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손흥민, 韓 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9-10월 A매치 4연전 마지막 경…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