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셔, 연인과 약혼 6년만에 비밀리 결혼…허니문은 쿠바로

입력2015년 09월 24일(목) 08:28 최종수정2015년 09월 24일(목) 08:48
어셔 / 사진=아시아경제 DB
어셔 / 사진=아시아경제 DB

[스포츠투데이 김수진 기자] 어셔가 연인과 6년간 열애 끝에 비밀리에 결혼했다

2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어셔는 최근 6년 된 연인 그레이스 미구엘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쿠바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에 한 측근은 "어셔와 미구엘은 결혼식에 하객 100명을 초대해 제법 크게 예식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취소하고 본인들만의 소규모 결혼식으로 계획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셔와 미구엘은 지난 2009년 연인 사이로 발전, 올해 1월 약혼식을 올렸다. 어셔는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타메카 포스터와의 결혼 생활에서 엘리와 레이몬드, 두 명의 자녀를 뒀다.


김수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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