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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
'사랑의 홈런 캠페인'은 2012년부터 SK와이번스와 바로병원이 공동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선수의 홈런 1개당 1명의 인천지역 소외계층에게 인공 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캠페인 첫 해부터 최정 선수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올해로 9년차를 맞이한다. 최정 선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총 235개의 홈런을 기록하여 인공 관절 질환으로 힘들어하는 235명의 인천지역 저소득층 환자들의 수술을 지원해 왔다.
올해도 최정 선수가 캠페인에 참여하며 최정 선수가 홈런 1개를 칠 때마다 환자 1명이 인공 관절 수술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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