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7일 KIA전서 ROOKIES' DAY 진행

입력2020년 10월 15일(목) 11:15 최종수정2020년 10월 15일(목) 11:15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신인 선수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갖는다.

LG는 오는 17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ROOKIES’ DAY를 진행한다.

이번 ROOKIES’ DAY에서는 LG트윈스의 2021년 신인 선수 11명이 잠실 야구장에서 팬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이날 경기에 앞서 1차 지명 충암고 출신 강효종이 특별 시구자로 나선다. 5회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11명의 신인 선수가 그라운드에 도열하여 본인 소개 및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또한, 경기에 앞서 오후 1시부터 LG트윈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 '2021년 LG트윈스 신인 선수 랜선 팬미팅'을 진행한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랜선 팬미팅에서는 신인선수 Q&A시간을 갖으며, 사전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지급 할 예정이다.

ROOKIES’ DAY의 자세한 내용은 LG 트윈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