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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1 제공 |
'페이커' 이상혁, '테디' 박진성, '에포트' 이상호, '커즈' 문우찬, '칸나' 김창동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방영되는 '달려라 방탄'의 출연진인 방탄소년단 멤버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과 만남을 가졌다.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이 두 그룹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뒤 두 팀으로 나뉘어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기도 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들로 미니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게임을 즐겼다.
'페이커' 이상혁은 "방탄소년단의 '달려라 방탄'에 공식 출연하는 첫 특별 게스트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분들을 실제로 만나서 서로의 분야를 공유하는 건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한국의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출연하는 '달려라 방탄' 에피소드는 3일과 10일에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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