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2주간 자가격리" [공식입장]

입력2020년 12월 02일(수) 17:50 최종수정2020년 12월 02일(수) 17:52
베리굿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베리굿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일 소속사 JTG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조현 서율 고운 세형)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베리굿의 소속사 대표와 현장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메리굿 멤버 전원이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베리굿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다시 한번 추가 감염의 위험이 있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이 있는지 재조사하고,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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