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임창용 / 사진=DB |
국세청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고액·상습체납자 6965명의 인적사항을 공개했다.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 이상 국세 2억 원 이상을 미납한 자로, 임창용은 종합소득세 3억 원을 체납해 명단에 올랐다.
한편 임창용은 1995년 KBO 리그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일본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2014년 삼성 라이온즈로 국내에 복귀한 뒤 2016년 친정팀 KIA로 둥지를 옮겼으며, 2018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KBO 리그 통산 130승86패 258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3.45의 성적을 거뒀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