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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 김성규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
김성규의 세 번째 미니앨범 '인사이드 미(INSIDE ME)'의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14일 진행됐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김성규는 몸 곳곳에 있는 타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김성규는 "실제 타투가 아니라 그린 것"이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타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겁이 많아서 못 해봤다. 고통을 굉장히 싫어한다"면서 "이번에 영상 찍기 전에 재킷 촬영할 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생각하다가 타투는 안 해봤던 거라 어떤 컷에서는 타투를 한 모습을 담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성규는 "타투이스트 분이 직접 와서 그려주셨다. 그려주실 때는 아프지 않더라. 재킷 촬영 때 느낌이 좋았어서 컴백 트레일러 때도 타투한 모습을 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담아봤다"며 "어떻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저한테 그런 모습이 있으니 재밌더라. 신기하기도 하고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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