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비 "고강도 운동 후 하루 한 끼, 닭가슴살 맛있어" [TV캡처]

입력2021년 01월 03일(일) 21:19 최종수정2021년 01월 03일(일) 21:20
비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우새' 비가 고강도 운동 후 하루 한 끼를 먹는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는 "하루 한 끼를 먹는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하고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는다"며 "제 나름대로는 닭가슴살이 맛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종국처럼 닭가슴살을 갈아서 먹지는 않는다"며 "김종국은 저보다 한 단계 레벨 위"라고 덧붙였다.

또한 비는 신곡 '나로 바꾸자'를 함께 준비한 가수 박진영의 장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박진영의 장점은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은 것"이라며 "하고 싶으신 게 많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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