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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불고기 / 사진=KBS2 광양불고기 |
3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30년 전통 석쇠불고기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이 집은 석쇠불고기 맛집으로 소문 맛집답게 손님들로 가득 찬 모습이었다.
주인장에게 맛의 비결을 묻자 "1등급 한우를 사용한다"며 "도 1도에서 1주일간 숙성을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양념의 맛에도 비결이 숨어있다고 전했다. 주인장은 "대파를 살짝 구워서 끓인 간장은 풍미를 더하고 각종 채소와 과일을 넣고 일주일간 숙성을 해주면 맛있는 양념이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인장은 "양념에 미리 고기를 재워두지 않는다. 주문이 들어오면 한우에 양념을 발라서 나가기 때문에 한우의 본연의 맛을 흐리지 않게 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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