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브레이브걸스 "역주행으로 스케줄 多, 하루하루 행복" [TV캡처]

입력2021년 03월 12일(금) 20:44 최종수정2021년 03월 12일(금) 20:47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연중 라이브'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이 역주행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민영과 유정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연중 라이브'와 인연이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깜짝 출연했다. 실제 유정은 지난 2016년 '연중 라이브' 리포터로 활동한 바 있다.

유정은 "4년 전만 해도 매주 주말 이 스튜디오에 나와 많은 연예가 소식을 전했다. 그걸 보며 '나는 언제 이슈가 돼 나와 볼까' 생각했는데 그 꿈이 이뤄져서 너무 행복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영은 "방금 전 음악 방송도 하고 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케줄이 하나도 없다가 역주행으로 인해 스케줄이 물밀듯이 많이 생겼다.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