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백 / 사진=영화 동백 포스터 |
배우 박근형의 명연기를 통해 여순 사건을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다룬 영화 '동백' 측은 26일 개봉 이후 뜨거운 찬사를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동백'은 실제 1948년 10월에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의 아픔을 안은 채 식당을 운영 중인 노인 순철(박근형)이 어느 날 뜻밖의 손님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개봉 전부터 여순 사건에 대해 처음 다룬 영화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았던 '동백'이 개봉 이후에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배우 박근형의 인생 연기'라는 평이 주를 이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박근형은 이번 작품에서 처연함과 분노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여순 사건의 비극을 처음으로 스크린에 담은 '동백'에 뜨거운 찬사를 전했다.
이처럼 관객들의 성원 속에서 절찬 상영 중인 '동백'의 감동과 열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