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한가인 "고3 때 뉴스 인터뷰, 친구들이 예쁘다고 추천해준 것" [TV캡처]

입력2022년 04월 17일(일) 19:12 최종수정2022년 04월 17일(일) 19:15
1박 2일 한가인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한가인이 고등학교 3학년 시절 화제의 방송 장면을 언급했다.

1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좋지 아니한가 in 구례' 특집에서는 연정훈, 한가인과 함께하는 '심쿵' 유발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제작진은 "'한가인' 하면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된 영상이 많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연정훈은 단 번에 한가인의 뉴스 인터뷰 장면을 언급했다.

앞서 한가인은 2000년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시절 뉴스 인터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딘딘은 "진짜 궁금한 게 있다. 사전에 연락이 왔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아니다. 저희 학교로 그냥 뉴스 팀이 왔었다"며 "친구들이 '예쁘니까 얘 (인터뷰를) 하라'고 해서 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라비는 "예쁘다고 해서 봤는데 진짜 너무 예뻐서 놀라긴 했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와 함께 한가인의 고3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영상도 회자됐다. 딘딘은 "무슨 드라마 장면 같다"고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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