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김지민♥김준호 열애 충격" 발언 화제…'라스' 시청률은 하락

입력2022년 04월 28일(목) 07:29 최종수정2022년 04월 28일(목) 07:37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하락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이 기록했던 5.4%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명세빈, 윤은혜, 보나, 허경환이 출연하는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허경환은 김지민, 김준호의 열애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허경환은 "지민이랑 제가 장난으로 50살까지 혼자면 결혼을 하자는 얘기를 했었는데 어느날 집에서 휴대전화를 보는데 특종기사로 뜨는 거다. 또 휴대전화를 떨어뜨렸다. 8년을 남겨두고 먼저 떠났다"고 아쉬움(?)을 드러내며 "준호 형이랑 좋은 결실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3'는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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