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추자현, 달달 입맞춤 "평생 잘 할게" [스타엿보기]

입력2023년 05월 21일(일) 11:48 최종수정2023년 05월 21일(일) 11:48
추자현, 우효광 / 사진=추자현 SNS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20일 자신의 웨이보에 "520 축하해! 평생 당신에게 잘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자현과 우효광은 풍선으로 예쁘게 꾸며진 방에서 달달한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중국에서 5월 20일은 연인에게 고백을 하는 기념일이다. 숫자 520의 중국어 발음 ‘우얼링(五二零)’이 ‘사랑해’라는 뜻의 ‘워아이니(我)’의 발음과 비슷하는 점에서 유래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우효광의 생일을 맞아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함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하트 포즈와 다정한 포즈는 물론 달콤한 키스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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