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9일 홈경기 시구자로 배현진 국회의원 선정

입력2024년 06월 08일(토) 10:12 최종수정2024년 06월 08일(토) 10:12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는 "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잠실야구장이 위치한 송파구 을 지역구의 배현진 국회의원이 장식한다"고 8일 알렸다.

배현진 의원은 4월 진행된 제22대 총선에서 송파구 을 국회의원으로 선출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배현진 의원은 MBC 아나운서로 재직하던 2010년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 바 있다.

배 의원은 "14년 만에 다시 한번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지역의 상징 중 하나인 프로야구가 지금처럼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각종 현안들을 꾸준히 점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닥터X' 흥행에 찬물? 의료 고증 논란에 심…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지원이 주연을 맡…
기사이미지
'1골 2도움' 손흥민, 메시 제치고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1골 2도움을 활약을 펼치며 …
기사이미지
[단독] '솔비와 결혼' 이규한, 호기…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