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안산그리너스FC 제공 |
안산 테크니컬 디렉터(이하 TD) 최문식은 선수 시절 통산 203경기 35득점 17도움을 기록하며 '효창 마라도나', '90년대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불렸다. K리그 누빈 뒤 은퇴한 후 대전하나시티즌, 연령별 대표팀에서 지도자의 역량을 쌓았다. 2023년도부터는 TSG 위원으로 활동했다.
안산은 "프로선수단의 전문적인 운영 방향 및 프로세스와 기술 자문 등 구단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문식TD를 낙점했다"고 밝혔다.
최문식TD는 "안산만의 비전과 철학을 구축하면서도 유소년부터 프로선수단까지 모두 견고하고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구단 및 지도자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팀의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문식TD는 TSG 위원으로 활동하며 얻은 구단 운영 시스템에 대한 심층적인 지식을 안산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