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3일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출발…신인 3명 포함

입력2025년 01월 21일(화) 10:30 최종수정2025년 01월 21일(화) 10:30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LG 트윈스가 2025시즌 대비 스프링캠프를 위해 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

이달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그리고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2명이 참가한다.

신인 선수 중에는 김영우(투수), 추세현(투수), 이한림(포수) 등 3명이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다.

LG 선수단은 미국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3일 귀국한 뒤 24일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한편 오지환, 박동원, 임찬규, 백승현, 손주영, 이영빈, 진우영 등 7명은 지난 15일 먼저 출국해 애리조나에서 자율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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