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30일 홈경기서 셰프 에드워드 리 승리기원 시구 진행

입력2025년 03월 26일(수) 14:09 최종수정2025년 03월 26일(수) 14:09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가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한다.

두산은 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셰프 에드워드 리가 장식한다. 에드워드 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에드워드 리의 컨츄리쿡'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에드워드 리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야구가 한국 대중문화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홈 개막 시리즈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나·탑, 뮤직비디오로 만나 연인으로…"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
기사이미지
故 최진실 오늘(2일) 18주기…갑작…
기사이미지
나나·탑, 열애 인정 "뮤직비디오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빅…
기사이미지
유승준, 오늘(2일) 세 번째 비자 소송 2심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병역 기피 논란 이후 20년…
기사이미지
5타 줄인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기사이미지
부산영상위원회, '암살자(들)' 시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의 시사회가 취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