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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 파과 / 사진=각 포스터 |
14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야당'은 2만558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03만6194명을 기록했다.
2위는 '파과'가 이름을 올렸다. 1만2782명이 관람하며 누적 41만9612명이 됐다.
3위는 '썬더볼츠*'다. 1만1010명이 관람해 누적 82만6396명이 됐다. 4위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5941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74만6009명이 됐다.
뒤이어 '바이러스'가 5위를 차지했다. 4993명이 관람하며 누적 6만4462명이 됐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8만4925명이다. 실시간 예매율은 오는 17일 개봉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예매관객수 16만459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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