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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8 하이파이브 / 사진=각 영화 포스터 |
29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9만514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5만293명을 기록했다.
2위는 '릴로 & 스티치'다. 1만2684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22만369명을 기록했다.
3위는 전날 개봉된 '씨너스: 죄인들'이다. 1만479명이 관람하며 누적 1만2436명이 됐다.
4위는 '야당'이 차지했다. 1만92명이 관람해 누적 334만7904명이 됐다.
한편, 실시간 예매 순위 전쟁은 치열하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예매관객수 7만939명으로 1위, '하이파이브'는 6만8986명으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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