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0일 부천 갈레고와 충남아산 손준호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제7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부천FC에 대한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대 충남아산FC 경기 종료 후, 부천 서포터즈가 충남아산 손준호를 비방하는 걸개를 게시하고 구호를 외친 사안에 대한 것이다.
K리그 상벌규정에는 선수를 비방할 경우, 안전 가이드라인 등을 위반할 경우 해당 구단에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한편 K리그 안전 가이드라인은 구체적으로 상대 팀을 비방하기 위한 공격적인 표현물 등을 반입 금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