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NHN링크 제공 |
NHN링크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7월 명칭사용권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공식 명칭을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로 사용하기로 했다.
앞으로 NHN링크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가 관객과 공연을 잇는(LINK) 대표적인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더불어, 대관 공연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업계와의 상생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NHN링크는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 외에도 ▲'링크아트센터', ▲'링크아트센터드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 및 '영산극장',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등과 다양한 방식으로 계약을 맺고 오프라인 공연장 인프라를 구축해, 관객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