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신혜성 불참 논란에 "그 사람 삶, 설명할 의무 없어"

입력2026년 03월 31일(화) 15:15 최종수정2026년 03월 31일(화) 15:17
김동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의미심장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결혼식에는 같은 신화 멤버 앤디, 전진, 에릭이 각자의 아내와 함께 찾아와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신혜성은 불참해 불화설이 제기됐다. 신혜성은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활동을 멈춘 상태다.

김동완은 신혜성이 언급되자 SNS를 통해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고 간접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김동완은 SNS를 통한 소신 발언을 남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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