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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완 / 사진=DB |
지난 17일 김동완은 개인 채널을 통해 "10대로 돌아간다면, 줘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금연을 위한 패치로 추정되는 것을 팔에 붙인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김동완이 10대 때부터 흡연한 사실이 공공연하게 드러나 이목이 집중됐다.
18일에도 또 다른 종류의 금연패치를 붙인 사진을 게재, 금연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 같은 김동완의 고백에, 누리꾼은 금연패치의 효과를 묻거나 금연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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