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금연패치 붙이고 10대 시절 흡연 고백 "쥐어패서라도 끊도록"

입력2026년 04월 18일(토) 21:53 최종수정2026년 04월 18일(토) 21:54
김동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신화(SHINHWA) 김동완이 10대 시절부터 흡연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금연을 선언했다.

지난 17일 김동완은 개인 채널을 통해 "10대로 돌아간다면, 줘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금연을 위한 패치로 추정되는 것을 팔에 붙인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김동완이 10대 때부터 흡연한 사실이 공공연하게 드러나 이목이 집중됐다.

18일에도 또 다른 종류의 금연패치를 붙인 사진을 게재, 금연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이 같은 김동완의 고백에, 누리꾼은 금연패치의 효과를 묻거나 금연을 응원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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