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비주얼 폭발' 둘째 아들 공개

입력2026년 04월 21일(화) 11:15 최종수정2026년 04월 21일(화) 11:16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자녀가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소영은 21일 SNS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의 얼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상진, 김소영의 아들은 동그란 얼굴과 커다랗고 똘망한 눈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부부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아기가 벌써 잘생겼다" "너무 예쁘다" "엄마, 아빠, 누나 얼굴이 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득녀한 뒤 지난 3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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