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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당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전경 / 사진=DB |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에도 골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배경으로, 자연과 코스가 어우러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며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10대 코스, 아시아퍼시픽 톱50 골프장 등에 선정됐고, 최근에는 중앙일보와 엑스골프가 공동 선정한 '골퍼의 선택, 대한민국 10대 골프장'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0월에는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당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를 찾은 LPGA 투어 선수들은 "코스가 너무 아름답다" "에너지를 얻는 것 같다" "다시 올 가치가 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올해에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최상의 코스 상태로 골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그만큼 대회에 걸맞은 코스를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때문에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를 찾는 골퍼들은 LPGA 투어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수준의 코스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골프의 즐거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로 골퍼들의 관심이 쏠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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