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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메인 포스터 |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지난 24일 하루 동안 14만 51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1만 2687명을 기록, 200만 고지를 넘어섰다.
2위는 배우 유해진, 박해일이 주연을 맡은 '암살자(들)'이 차지했다. 같은 날 2만 8692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 관객 수 334만 8403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스릴러 '실낙원'은 하루 동안 2만 7914명을 끌어모으며 3위로 뒤를 바짝 쫓았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2565명이다.
이어 공포 스릴러 '클레이페이스'가 2만 230명(누적 6만 1177명)으로 4위에 올랐으며, 최국희 감독의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만 9775명(누적 198만 2705명)을 동원해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5위에 랭크됐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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