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롱샷 새 멤버' 발언 해명 "헤이터들에게 농담"

입력2026년 06월 12일(금) 12:20 최종수정2026년 06월 12일(금) 12:23
박재범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해명에 나섰다.

박재범은 12일 SNS에 '후배 그룹 롱샷 멤버로 합류 의사 밝힌 박재범'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유했다.

여기에 "헤이터들에게 농담으로 말한 게 뻔한데 이게 기사가 나다니"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박재범은 전날 "난 공식적으로 롱샷 멤버로 합류할 것이다. 원래 목표였다. 아무도 날 막을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온라인에서 다양한 추측이 나오자, 롱샷과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을 향한 메시지였다고 해명했다.

한편 롱샷은 지난 1월 데뷔한 4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박재범이 설립한 모어비전 소속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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