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딸, 기태영 똑 닮았네…'폭풍 성장' 근황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6월 27일(토) 15:16 최종수정2026년 06월 27일(토) 15:17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진은 지난 26일 SNS에 "아이키 이모랑 기념촬영. 깜박했던 업로드. 사진첩 뒤적이다가"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엔 유진과 딸 김로희 양, 댄서 아이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아이키는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특히 쑥쑥 자란 로희 양이 눈길을 끌었다. 로희 양은 2015년생으로, 유진과 배우 기태영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다.

한편 유진은 1981년생으로 2011년 기태영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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