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8년 열애 마침표?…비연예인 연인과 결별설

입력2026년 06월 30일(화) 13:18 최종수정2026년 06월 30일(화) 13:18
코드 쿤스트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코쿤)가 일반인 여성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코드 쿤스트은 8년 넘게 교제하던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했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패션과 음악 등의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약 8년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별설과 관련해 코드 쿤스트 측 관계자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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