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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SG 제공 |
SSG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입장권 2만 3000석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15분을 기준으로 전 좌석이 매진되면서 SSG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린 KIA와 후반기 첫 홈 4연전 전 경기를 모두 만원 관중으로 채웠다.
또한 SSG는 올 시즌 16번째 매진을 달성했다.
SSG는 앞서 지난 3월 KIA와의 개막 2연전을 시작으로, 5월 1일-3일 롯데 자이언츠 3연전, 5일 NC 다이노스전, 15일-17일 LG 트윈스 3연전, 6월 27일-28일 한화 이글스전, 4일 삼성 라이온즈전, 16일-18일 KIA전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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