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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훈 / 사진=DB |
29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최대훈은 오는 8월 중순 떠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포상휴가 일정에 함께하지 못한다. 차기작 촬영 등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훈은 '김부장'에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이자 태권도장 관장 성한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소지섭(김부장 역), 윤경호(박진철 역)와 아빠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며 활약했다.
이에 '김부장'은 방송 4회 만에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0%를 돌파했으며, 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작품은 시즌2에 대한 기대 속에 지난 25일 종영했다.
최대훈은 차기작으로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아저씨'로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원더풀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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