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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와 완전체 숙소 생활이 공개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달라진 숙소 규모다. 리센느는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무려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했다.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난 것은 물론, 숙소가 너무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또한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멤버들의 방부터 새로 생긴 숙소 규칙까지, 생활 공간이 바뀐 만큼 멤버들의 숙소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숙소는 넓어졌지만 리센느의 '러브버그' 케미는 그대로다. 각자 방이 생겼음에도 결국 한 공간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을 보내는 다섯 멤버의 모습에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새로운 이웃이 건넨 따뜻한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윗집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과일과 함께 정성 어린 편지까지 보내온 것. 그 마음에 감동한 멤버들은 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갸루걸' 미나미가 숨겨둔 살림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99평 새 보금자리에서 더욱 유쾌해진 리센느의 좌충우돌 일상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전참시'는 7월 5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지난 7월 25일 출연한 박진영이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토요일 밤의 예능 강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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