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수해 이재민 위한 5천만 원 기부 "보탬 됐으면"

입력2026년 08월 18일(화) 16:04 최종수정2026년 08월 18일(화) 16:05
이성경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성경이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보탰다.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이성경이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경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분들의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웠다"며 "대피소 생활 등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성경은 지난 2019년 강원 산불 재해 당시 5000만 원, 2022년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1억 원 등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