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루카펫 진행을 맡은 황인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인 황인혜는 연기와 모델, MC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들의 모임인 미코리더스 임원으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대경대학교 K-모델연기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날 블루카펫에는 K팝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라이즈, 앤팀, 킥플립, 싸이커스, 나우즈, 82메이저, 앰퍼샌드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아이딧, 앤더블을 비롯해 씨야, 르세라핌, 큐더블유이알, 미야오, 아일릿, 리센느, 하츠투하츠, 키키, 제이비, 성리, 에반, 박지현, 엑스러브, 하이파이유니콘 등 다채로운 장르의 스타들이 현장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017년 첫발을 내디딘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정통 K팝 시상식이다. 뜻깊은 1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아티스트와 제작진, 스태프, 업계 관계자는 물론 K팝을 지지하고 응원해 온 팬들까지 ‘모두가 K팝의 공헌자이자 대상’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개최됐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