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원 NC-KIA전 우천취소…김도영 40홈런 도전 다음 기회로

입력2026년 09월 03일(목) 16:51 최종수정2026년 09월 03일(목) 16:51
김도영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다.

3일 오후 6시 30분 창원 NC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KIA전이 우천취소됐다.

이날 창원에는 오후 들어 폭우가 내렸고,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경기는 KIA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기록 달성 여부로 관심을 모았다. 시즌 39홈런을 기록 중이 김도영은 오는 6일까지 홈런 하나를 추가하면 역대 최연소 40홈런 신기록을 세운다.

그러나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남은 기회는 3경기로 줄어들었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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