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팬레터 김해진 역 배우들 / 사진=DB |
제작사 라이브는 지난 2일 SNS에 "당사 사정으로 김해진 역 배우의 캐스팅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 김해진 역은 이규형 대신 김종구가 무대에 오른다. 해당 회차 취소 또는 환불을 원할 경우 8일까지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
제작사는 "갑작스러운 캐스팅 변경으로 관람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팬레터'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김유정과 이상 등 당대 천재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의 일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와 예술가의 삶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팩션 뮤지컬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