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2년 만…양홍원, 원현주와 오늘(18일) 결혼식

입력2026년 10월 18일(일) 13:57 최종수정2026년 10월 18일(일) 13:58
원현주 양홍원 /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가 결혼식을 올린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24년 11월 딸 양루아 양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로써 득녀 약 2년 만에 화촉을 밝히게 됐다.

이들은 학생 시절 인연을 맺어 오랜 시간 교제해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양홍원의 육아일기'에서 루아 양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양홍원은 2015년 데뷔해 래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net '고등래퍼' '쇼미더머니8' 등에 출연했다. 원현주는 과거 모델로 일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