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40㎏ 감량했지만 다시 쪄…하루 만 보씩 걸었다"(미우새) [텔리뷰]

입력2026년 10월 19일(월) 06:40 최종수정2026년 10월 18일(일) 22:11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송종호가 박혜연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린, 홍윤화, 조째즈가 슬로우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이날 세 사람은 함께 한강에서 슬로우 러닝에 도전했다. 홍윤화는 "최근 40㎏을 뺐다가 다시 40㎏이 쪘다"며 "식단을 조절하고 하루에 만 보씩 걸었다"고 떠올렸다
.
세 사람은 한강공원 '배달존'을 지나다 떡볶이를 시킨 고객을 찾는 배달기사의 목소리를 들었다. 홍윤화는 홀린 듯 "떡볶이? 제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까이에 편의점이 보였다. 홍윤화는 편의점을 향해 속도를 내 달렸다. 린이 이온음료를 사는 한편, 홍윤화는 "단백질!"이라며 훈제란과 닭가슴살, 스트링 치즈를 구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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