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정혜임 SNS |
정혜임은 지난 19일 SNS에 "순결과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백합으로 꽉 채운 우리의 베뉴. 그간 준비하며 쌓인 피로가 다 녹아내릴 만큼 행복했던 하루였다"고 말했다.
이어 "계속 비 소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거짓말처럼 화창해진 하늘 아래 많은 축복을 받으며 잊지 못할 결혼식을 올렸다"며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 마음에 간직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 나 이제 정말 유부녀"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 속 정혜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신랑 역시 슈트를 빼입고 근사한 모습으로 그의 옆자리를 장식했다.
앞서 정혜임은 지난해 11월 5살 연하 연인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꽃반지를 만들어주던 민준이(남편)는 나한테 진짜 반지를 끼워줬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정혜임은 2021년 티빙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