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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문석 / 사진=DB |
21일 음문석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음문석의 예비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으로 알려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해 오랜 무명 생활 끝에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인물이다. 2005년 가수로 연예계에 입문,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음문석은 '열혈사제' '편의점 샛별이', '미남당',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Part 2', '조각도시', '모범택시3' 등에서 강렬한 활약으로 씬스틸러란 수식어를 얻었다. 올해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서 사건의 핵심을 쥔 양배 역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낸 바있다.
현재 엄태화 감독의 신작 '살기 좋은 집'을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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