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극장판 치이카와', 200만 목전…'실낙원' 2위로 출발 [무비투데이]

입력2026년 10월 22일(목) 08:13 최종수정2026년 10월 22일(목) 08:15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전날 하루 동안 2만 898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0만 4592명이다.

2위는 전날 개봉된 연상호 감독의 연출작 '실낙원'이 차지했다. 개봉 첫날 2만 625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 관객 수 2만 3987명이 됐다.

같은날 개봉된 '클레이페이스'는 1만 4664명을 동원하며 3위로 출발했다.

4위는 '암살자(들)'이다. 1만3539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329만5133명이 됐다.

뒤이어 5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21일 개봉된 김혜자 주연작 '여전히 찬란하게'는 6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