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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가이드 SNS |
23일 '서울가이드' SNS에는 "실시간 안국에 나타난 저스틴 비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저스틴 비버는 선글라스와 파란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삼계탕집을 찾았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을 향해 두 손을 모아 인사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지난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일정에 맞춰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번 내한은 지난 2013년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3년 만의 방문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 도착했다(Made it to Seoul)"라며 한국 방문 소식을 직접 알리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9년 모델 헤일리 비버와 결혼, 2024년 첫 아들 잭 블루스 비버를 품에 안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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