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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비 인터뷰 / 사진=528Hz 제공 |
제이비는 27일 서울시 마포구 모처에서 3rd 싱글 앨범 'Chptr. 1'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가졌다.
제이비는 갓세븐 멤버 뱀뱀, 마크와 함께 내달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K-POP MASTERZ SPECIAL LIVE IN BANGKOK' 무대에 선다.
이에 대해 제이비는 "'셋이서 하자' 기획한 건 아니다. 페스티벌 섭외가 왔는데 세 명이 있더라. '셋이 모였는데 같이 하자' 했다. 개인 무대가 30~40분 정도 되고, 그 다음에 뭔가가 있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그는 "제가 이 페스티벌 섭외가 들어왔을 때부터 제일 신경 썼던 건 '따로 유닛 활동처럼 보이면 안 된다'였다. 갓세븐 일곱 명 전체의 무대가 아니어서"라고 덧붙였다.
제이비는 갓세븐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지금 당장은 계획이 없다. 복무 중인 친구들이 슬슬 복귀할 때가 된다면 그때 한 번 논의는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다"라고 했다. 갓세븐은 현재 멤버 영재와 유겸이 군 복무 중이다.
그는 "저도 하고 싶은데 만약에 애들이 싫다고 하면 (못 하지 않겠나)"라며 "아마 하자고 하면 할 텐데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라"라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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